May 17, 2020
해외에서 일 하는 개발자의 경험기인데, 결국 언어만 다르고 일 하는 방식은 같은 것 같다. 뭐… 회사마다 문화가 다른 것은 별개로 보도록 하자.graphQL을 쓰면서 겪은 경험기 글로, JS를 주로 쓰고 graphQL을 JS단에서 도입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수 밖에 없는 글이다.atomic하게 쪼개어 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 부분을 git add -p 옵션을 쓰는데, 수동으로 더 쪼갤 수 있는 옵션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다. (알면서도 git add -p는 잘 안 쓰게 된다.)DDD와 클린 아키텍처를 보다가 Entity가 너무 비대해지며, 개선하기 위해 적용한 방법을 소개하는데, Bounded Context로 Entity를 쪼개는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Repository에서 작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저장소를 한 번에, pull받고, log를 확인 하던 부분들을 하나의 명령으로 관리 할 수 있어서 좋다.도커나 컨테이너쪽 글도 많기 때문에 항상 다양한 주제에서 도움이 많이 된다.기술 뉴스 #150 : 20-05-15 :: Outsider’s Dev Story
아웃사이더님의 기술뉴스 #150번째의 기술 큐레이션이다. 양질의 글들이 모여 있는데, 이번에는 k8s의 coreDNS 글, k8s의 인증 관련한 시리즈 글이 나에게 너무나 큰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Helm이 졸업 단계 프로젝트가 되었다는 소식도 반가웠다. (요즘 공부중인데, 쉽진 않다…)사실 이런 지속적인 변화를 꿈 꾸는 팀 문화를 가져가는 것이 옳은 일인지? 아닌지? 애매할 때가 있다. 개발자로 일 하고 있으나, 그렇게 성장에 크게 큰 욕구가 없는 개발자도 있기 때문에 모호하다. 여전히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하면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인데, 이 팀에서는 2년 이상 성장하면서 팀 문화를 만들어 왔다. 우아한 형제들이여서 가능한 것일까? 나에게 자문을 하게 된다. 되든 안 되든 우리팀에도 점진적으로 도입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꼭, 신입 개발자분들이 많이 읽고, 각 회사 각 팀에 많이 공유하면 좋겠다. (나같은 사람이 말하면 불만인데, 신입 개발자가 말하면 트렌드 일 수 있다.)Spring REST Docs에 날개를… (feat: Popup) - 우아한형제들 기술 블로그
Spring REST Docs를 활용하는 조직에서 적용 해보면 좋을 수 있는 꼼수 꿀팁 글이다. (물론, 우리팀은 Gitbook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facebook에서 새로운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를 공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