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2, 2020
CSS 개발자가 필요한 이유, 솔직히 내가 항상 생각하는 유능한 마크업 개발자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가 이 이유이다. 물론, 프론트 개발자가 다 해도 되는 분야이기도 하지만, 나는 전문적인 마크업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래야 프론트 개발자가 더 집중도 있게 개발이 가능하리라 생각 한다. 물론, 이 글에 반대 하는 이들도 있으리라 생각 한다.Redis를 사용한 명확한 이유를 잘 제시하고 있어서 정독 하면 좋겠다.Git의 교육자료인데, Git을 학습하는 새로운 시각이다. 정말 좋은 내용이기 때문에 읽어보면 좋겠다. (그런데, CLI의 달인이셔서 멋있다..)빠르고 정확하게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질문하는 법 | asbubam’s blog
빠르게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질문에 대해서도 '잘' 하는 것이 중요한데, 정말 세세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Post Mortem을 하는 개발 조직은 정말 좋은 문화라고 생각 한다. 보통 이 문화가 없으면, 장애를 낸 개발자에게 대부분, "XX끼 때문에 장애 났다"고 말하거나, 속으로 생각 한다. 근데, 그렇게 문화를 갖고 있으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무도 도전적인 것을 하지 않게 된다.카카오의 신입 개발자 온보딩 과정 - 개발자로 거듭나기
두 달 간의 신입 개발자 온보딩 과정을 돌아보며 - 신입 개발자들과의 인터뷰
인턴십부터 신입 개발자들의 온보딩까지의 과정을 알 수 있는데, 카카오의 문화를 조금은 알 수 있다. 회사에 입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적정한 온보딩 문화를 부여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신입 개발자만 이 회사에 처음 오는 것이 아닌, 경력직들에게도 일정 시간 필요한 문화가 아닐까? 생각 한다.문화는 결국 같은 수준과 방향성을 팀내 모두가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기술 뉴스 #147 : 20-04-01 :: Outsider’s Dev Story
Profiler를 이용해 Grafana로 전송 하는 글이 참 신기 했다. 저런 생각을 하는 구나 싶기도 하고, 실무에서 잘 쓸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좀 재밌어 보이긴 했다. Dropbox의 Sync 알고리즘을 Python에서 Rust로 재작성을 했다고 한다. 초창기 코드이다 보니 아마 나름의 레거시였을터! 좋은 글이 공유 되었다.진화 하는 것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뜻일까? 왜 한국 기업에서는 미국 기업의 문화, 글로벌 진출 하자 하면서도 그러한 문화가 그려지지 않는 것인가? 궁금하다.[B급 프로그래머] 4월 1주 소식(개발/관리도구, 고성능 서버/데이터베이스 부문)
Next.js 소식, Git 관련 글, 도커 글들을 참고 했다.Optional Chaning 같은 경우는 TS 3.7에서부터는 쓸 수 있어서 편리한데, 다양한 기능 제안들이 나왔고, 대부분 Stage 3에 온 기능들이 있어서 확인 해보면 좋겠다.FrontEnd Application에서 Null 다루기
Null에 관한 부분인데, 컴포넌트는 데이터에 대한 유효 처리를 하지 않고, Store Level에서 한다는 부분도 좀 재미났다. 우리는 생각보다 대부분 컴포넌트 레벨에서 처리 하는데, Store Level에서 처리하는 방법도 좋은 생각이다 싶었다. 어떻게 잘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 해야겠다. (Optional Chaining을 써도 결국 Object property의 depth가 깉어지면, 코드는 더럽다.)useCallback과 React.Memo을 통한 렌더링 최적화
useCallback, Memo에 대해 상세하게 잘 정리 되어 있는 글이다.Acing the JavaScript Interview: top questions explained
JavaScript 인터뷰 중에 받을 수 있는 질문에 대한 설명 글인데, 질문의 질도 좋지만, 설명도 잘 되어 있다.React 코드로 잘 설명 하고 있는데, 특히 예시를 잘 들어주어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lerna가 주목 받기 시작했다. yarn workspaces의 경우 모듈간의 중복 설치를 막아주는 오버헤드를 줄여주는 점은 좋지만, 의존성 관리가 쉽지 않다. (실무에서 써보고 있는데, 팀 내에서 진짜 작게 써볼만하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lerna가 “더 좋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에 딱 좋은 글을 발견 했다.도커 레이어를 줄이면 좋은줄 알았는데, 이제는 아니라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꿀팁들이 있는 글이라, 꼭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Helm을 도입하여 적용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블로그에 남겨주셨다. 나도 이제 막 공부를 하는 단계인데, Helm을 적용 할 예정이시라면,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range 메모..)ApplicationContext 와 WebApplicationType
긍정적인 영향력도 포함 되지 않을까 한다. 나는 생각해보면,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동료에 가깝지 않았나? 반성 해본다.빠듯하게 살던 직장인이 ‘경제적 자유’를 얻은 비밀: “매일 밥 먹듯 하는” 재테크 달인 박지수 작가 인터뷰
결국, 돈을 잃지 않고 투자를 유지 하는 것은 결국, 일확천금을 얻는 것에 대한 자유로움으로부터 시작 된다. 그 부분을 깨닫게 되었다.‘근데’를 자주 쓰나요? 상대방의 머리에는 부정적인 그림이 그려집니다
역시, 가는 말이 고와야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