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2, 2020
개발자들과 면접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 한다.회원 가입에 대한 기획 가이드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글이 꼭 정답은 아닐 것이다. 회원 가입 하나에도 수 많은 방식과 좋은 기능들이 추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ode.JS 진영에 Deno가 출현하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본다. 아마, 확실하게 좋은 장점, 이식성만 확보된다면, 바로 쓰일 수 있을거라 생각 한다. (일단, 라이언 달이 두 언어의 창시자이기 때문 안정성은 확보 되었다고 생각 한다.)Java를 주로 했다면 정독 하면 좋겠다. 그리고 Java가 주력이 아니여도 읽어보면 좋을 내용이 많다.그래서, ROP가 뭔데 씹덕아 (Railway oriented programming)
ROP에 대해서는 무지했는데, 이 글을 보면 정말 이해하기 쉽다. 결국, 함수형 프로그래밍과 합성 지향 프로그래밍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 싶다.뉴모피즘 UI에 글로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오히려 이 부분이 현대 웹페이지에서 보고 싶은 미래 지향 디자인 같았다. (내 느낌만...)에어비엔비에서 일하는 개발자 동료분이 공유한 재택근무 팁에 대한 글입니다.이 일을 한다고 했을때, 진짜 하고 싶은지에 대해?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한 적이 있다. 생각해보면, 그저 응원만 해주면 되는 일인데, 요즘에 깨닫게 되었다.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동일한 생각은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왜 출시 되어야 하는지? 정말 사용자에게 좋은지?"를 생각하는 서비스에서 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정말 간절하다. 새로운 것만 해본 개발자도 나는 별로 좋아 하는 편이 아니다. 어떤 개발자도 레거시를 좋아하는 개발자는 없다. 여건이 되지 못해 기술 부채를 쌓았을 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기술 부채 속에서도 유지보수를 가능케 하는 것도 능력이다. 꼭 새로운 프로젝트, 신규 기능 개발만이 성과인 것이 아니다. 새로운 기술, 새로운 언어만이 나의 실력이 아닌 것이다.문제 없어요 증후군 (No-Problem Syndrome)
NPS에 대해 알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 이러한 것도 문제라고 볼 수 있구나. 사실 일하면서 이러한 일들이 문제라고 이미 느끼고 있었다. 문제 없다고 외치는 것은 본인에게만 좋은 일이다. 그리고, 무분별한 외침은 동료를 힘들게 한다.지표에 관한 글인데, 정말 유익하다.허상지표와 실질지표의 구분도 정말 중요하구나를 배웠다.지표에 관해 좀 더 명확하게 알게 되었고, 써주신 4가지에 대해 정말 감탄하게 되었다.Front-End Dev Tools For increased Productivity
Mistakes Junior React Developers Make
"충분히 테스트를 하지 않음"에 대한 부분이었다.stage 4로 모던 브라우저에서는 반영이 될 예정인 Unified Numberformat의 소개이다.The Road to React [Book 2020] - RWieruch
리액트를 배우는 책으로 유명한데, 해당 책이 개정 되었다.GraphQL resolver testing - RWieruch
GraphQL의 resolver를 jest로 테스팅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 하고 있다. 리졸버는 테스트 하는 코드를 넣어 두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생각 했으나, TDD를 하기란 쉽지 않더라. 매번 반성한다.BDD 테스트의 일종으로 D-C-I pattern의 테스트 코드 작성법에 대한 소개이다. 해당 글을 읽으면서 오! 이렇게 하니까 정말 술술 읽히는 테스트 코드구나! 생각 하게 되었다.7 JVM arguments of Highly Effective Applications | Java Code Geeks - 2020
Java 어플리케이션의 도움을 주는 JVM 옵션들을 소개하는데, 기본적으로 추가 하는 부분들이 있고, 내가 써보지 않은 부분들도 있다. (timezone은 생소했다.) 각 옵션에 대해 잘 설명 하고 있다.Java IO/NIO에 관한 글로, 굉장히 짧기 때문에 읽어 보면 좋다. 물론, 버퍼를 잘 다루는 방법은 소개 되어 있지 않지만, 제일 중요하다.Difference Between Thread and Virtual Thread in Java | Baeldung
Thread와 Virtual Thread의 차이에 대한 설명인데,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여러번 읽어 보아야 하는데, carrier thread가 무엇인지는 나오지 않았다. 대충 이해한 바로는 가상 쓰레드가 실행 되는 공간이라고 이해 했다. 결론은 가상 쓰레드가 캐리어 쓰레드를 차단 하지 않기 때문에 비용이 훨씬 저렴하다는 것이 핵심 같았다.Pattern Matching, Switch Expression등외 JFR Event Streaming이 추가 되었다. (참고)Ktor로 Todo 서비스 빠르게 만들기 | Popit
kotlin의 경량 프레임워크인 Ktor로 TODO 어플리케이션 만들어보기 글이며, kotlin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Ktor를 처음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매뉴얼은 세세하게, 화상회의는 매일, 평가는 아웃풋으로
Gitlab, InVision의 두 회사 이야기를 하는데, 두 회사의 업무 스타일과 원격 근무에 대한 문화를 소개 하고 있다.한계에 부딪히는 일들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겠다.영향력과 어떠한 근거가 있다는 것이다.입을 옷은 적고, 옷걸이에 걸린 옷들은 많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