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07, 2020
기술 뉴스 #145 : 20-03-02 :: Outsider’s Dev Story
Armeria 관련 글들이 인상적이었다. 그 외에도 재밌는 내용들이 많아 읽어 보길 추천한다.대략, 10억-20억 연봉을 받으면 편할 순 있을 듯 하다. 근데 그럴 일이 없다. (시니어 엔지니어의 연봉도 3-5억 사이)도커와 가상 머신에 대한 비교 그리고 컨테이너가 어떻게 발전 되어 왔는지?를 정말 자세하게 소개 하고 있으며, 윈도우에서는 어떻게 구현을 하는지도 설명 한다. 자세한 설명이다 보니, 굉장히 OS 영역에 관련 된 정보들이 있어서 이해 하는데 쉽진 않다.라운드 로빈(Round Robin) DNS를 활용한 로드 밸런싱(Load Balancing)
DNS를 이용해 부하 분산을 하는 방법은 처음 봤는데, 역시 내가 모르는 정보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방법 또한 장/단점이 모두 있는데, health check에 대한 부분이 가장 핵심이었다.1000번의 배포를 할 수 있는 조직인가?에 도달 하기 위한 여정을 그린 글인데, 뱅크 샐러드의 개발 철학들이 좋은 방향으로 성장하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한 부분들이 결국에는 개발자들에게는 이점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다양한 기술들을 잘 활용하는 방식이 좋아 보였고, bot을 통해 배포 자동화를 이룩하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뱅크샐러드의 블로그인데, 이번 글은 폐쇄망 환경에서 쓸 수 있는 배포 시스템 개발한 경험을 잘 정리 해주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를 잘 선택하는 고뇌가 담겨 있어 좋았다.퇴근 했다고 해서 우리가 일을 안하는 건 또 아니지 않는가?충분히 고민을 많이 하셨고, 앞서서 다양한 시도를 해 봤기에 나오는 팁들이 아닐까? 생각 한다.튜토리얼과 언어 컴파일러를 설치 하는데서 시작하는 것 같다? 그리고 "Hello World"Branch Strategy을 정하는 것인데, 가장 많이 쓰는건 Gitflow일 것이다. 물론, 굉장히 많은 전략들이 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동화 관리 되어야 할 브랜치들은 자동화를 도입하는 것이다. 모든 브랜치를 수동 관리 하는 것은 어렵다. 그와 관련 되어 고민을 통해 만든 deploy 브랜치 전략에 대한 당근 마켓의 일화이다.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된다.Istio를 활용해 Multi Cluster 환경에 Service Mesh 구성하기
Istio를 활용해서 멀티 클러스터 환경에서의 서비스간 통신이 가능함을 실제 예제를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다. Service Mesh가 무엇인가? 감이 잘 오지 않는다면, 쿠버네티스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란?, Service Mesh란? 두 링크를 확인 해보자.풀스택 개발을 하고 있는데, 농담처럼 하는 말이 하나 있다. "하나도 잘 하기 어려운데, 둘 다 해야 되니 둘 다 결국 못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곤 한다. 항상 고민이었던 물음이었다. 그런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개발자라는 범주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다. 퍼블리셔의 내용이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쉽게 말하면 마크업(퍼블리싱)에 대한 부분도 개발자라 생각 한다. 수준 높은 마크업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은 정말 적다. 그럼에도 그들은 스스로 개발자라 불리는 것이 익숙치 않은데, 나는 이게 문제라 생각 한다. 무언가 만들어 내는 역할을 지녔다면, 개발자 그리고 내가 어떤 영역에 앎과 모름에 대한 부분은 모든 것에 있어서 상대적이다. 잘함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지다.Nomalize를 잠시 고려를 하기도 했었지만, 사실 구조적으로나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정규화를 하기는 어려웠다. (물론, 지금은 또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진실 하나는 결국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정답이 아닐까? 생각 한다. 본문에 써 있듯이 정규화가 모든 상황에 정답은 아닐 것이다. 예전에는 필요 없었다고, 지금은 필요하지 않은 건 또 아니다. (그래서 어렵다.)2020-02-25: TypeScript 3.8 정식 릴리스, ESLint 7.0.0 변경 예정 사항
JavaScript와 관련된 기술 뉴스를 큐레이션 하는 주간 블로그이다. 2월 글이긴 하지만, 관심 있는 글들이 있어서 가져왔다. TS3.8이 릴리즈 되었는데, 실무에서 아직 적용을 하진 않았다. 그치만, 3월 내로 적용하면 쓸만한 것들이 있어 보였다.CLI에서 유투브 영상을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툴이다.Bash의 히스토리를 Hub에 올리는 건데, 사실 좋은가? 싶기도 하다. (peco를 잘 쓰면 된다.)Download Blisk - a browser for web developers
써 봐야 좋은지? 안 좋은지? 알지 않을까? 크로미움 기반이다. 장점은 확실히 있어 보여서 써 보려고 한다.Compare salaries and career levels across companies | Levels.fyi
외국 회사의 연봉과 레벨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페이지이다."모든 일에 참여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같이 하는 것이 협업이 아니다. 협업이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전문성을 레버리지(leverage) 하는 것이다." 이 글에서 협업의 진짜 목표를 알게 되었다. 윈윈 하는 방법에 대해 정말 잘 소개 하고 있고, 예시를 통해 어떤 오해를 하게 되는지? 소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