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02, 2020
3 DevOps Trends to Watch in 2020
2020년의 DevOps의 3가지 트렌드인데, 프로젝트 관리 / 알림 (경고) / SaC(Security as Code)로 3가지를 압축했다. 사실, 트렌드라고 하지만, 예전부터 어느 순간 드러나던 주제이기도 했다.How 1500 bytes became the MTU of the internet
ethernet이 1500MTU를 쓰게 된 계기인데, 사실 내용이 쉽진 않았다. (영어)What 8 years of side projects has taught me | Jungle Coder
어떤 목적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개발자를 어떻게 하면 잘 채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깊은 고민과 함께 방법에 대한 고뇌들이 잘 녹아 있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니지만, “어떻게?” 해야 할까?에 포인트를 정말 잘 맞추었다고 생각 한다.프로그래밍 관련 큐레이션을 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수집하는게 쉽지 않은데, 이런 글 타래들을 엮어 주는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메일로 보내주는 서비스도 있고, 그런데 이런 글들을 보면 볼 수록 나도 만들고 싶은 생각이 좀 있다. (연습할 겸?)원온원 미팅에 대한 질문 리스트인데, 테크리더이거나, 매니저 직급이라면 꼭 보면 좋겠다.23 rules to run a software startup with minimum hassle
일부는 동의 하는데 일부는 잘 모르겠더라.[2019] 200만 동접 게임을 위한 MySQL 샤딩
MySQL을 쓰고 계신 분들이라면, 샤딩에 관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add -p를 통해 hunk 단위로 커밋 하는 것을 좀 연습해야 하는데, 사실 쉽지는 않다. Git을 사용하면서 상황별 팁이 잘 소개되어 있는 글이다.문제 발생시, 공론화 하고 실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는 부분인데, 많은 공감이 갔다. 나도 문제가 발생하면, 혼자 욕하는 게 전부 였는데, 왜 나는 노력 할 생각을 못했나 싶기도 하다. 공론화 하고, 같은 방향성을 지닌 사람들이 있다면, 해결 하면 된다. 올해의 작은 목표가 되지 않을까? 싶다."모두가 코딩을 배울 필요는 없다"라는 영상이다. 짧기 때문에 직접 보면 좋다. 무언가 기술을 잘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라는 생각이다.monorepo를 활용하고 있는데,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하나의 레포지토리 안에서 관리하고 있다. 물론, 각 규칙이 잘 정리 되어있다. 정말 구조화를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실제로 내가 일 해본 환경이 아니라서 잘 와 닿진 않지만, 장점/단점이 모두 있지 않을까? 생각 되기도 했다. ( Protobuf는 요즘 많이 쓰는 ? 일종의 트렌드 같긴 하다. 일종의 인터페이스 정의 언어로 관리 하고 있는 부분이 신기하면서도 생소 했다.monorepo, Protobuf 구글이 정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회사라 생각 된다.)[Testing] 0. React Testing 시리즈를 들어가며
[Testing] 1. 프론트엔드, 무엇을 테스트 할 것인가
[Testing] 2. 프론트엔드, 어떻게 테스트 할 것인가
[Testing] 3. Store와 비즈니스 로직 테스트
테스팅에 관하여, JBEE님이 작성해주신 시리즈 글인데, 진짜 상세하게 잘 써 있어서 꼭 꼭 참고 했으면 좋겠다.Evan You 인터뷰에 대한 영상이다. (영어)Spring RestTemplate Mock 기반 테스트 하기
왜 테스트를 해야 하는가?에 의문이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습관은 좋다고 생각 한다. 나도 습관화가 안되어 있지만, 최대한 작성 하려고 노력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스프링 기반에서도 테스트를 잘 도와주는 라이브러리, 테스트 프레임워크들을 잘 활용 하자!UX 비교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단순한 UI의 비교에 지나지 않아 아쉽기도 했다.깨어있음이 투자의 성공이 아닐까? 생각 하기도 한다. 물론 포트폴리오의 다각화는 중요하다.살면서 조심스럽지만, 항상 경계해야 할 부분이 되는대로 산다. 같다.느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필수구나!"하나는 전달 방식이다. 듣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해 말한다.", "다른 하나는 자기 자랑의 의도가 없다는 점이다." 두 문장으로 압축 할 수 있으며, 그 차이를 잘 설명하고 있다.마이크로 매니징을, 디테일로 착각하지 말자. 진짜 디테일은 지시받은 사람이 미리 명확하게 알 수 있게 설명해주는 것을 말한다. 작은 꼬투리를 잡는 것이 아니다. 이 문장이 국내 많은 회사에 있는 리더들에게 전달 되어야 할 문장이 아닐까? 싶다. 나머지 칼럼들도 읽어보면 유익하다. 문병로님의 기초 확립 과정에 대한 부분, 상당히 중요하다.나의 칭찬이 남의 입에서 나오게 하는 것은 무조건 중요하다.)잘 하고 싶은 마음이 꼭 매번 걸려 넘어지게 만든다. 그리고 옥죄어 오는 마음 중에 하나라 생각 한다. 내려 놓을 수록 더 빠르게 갈 수 있다는 것을 왜 까먹는지 모르겠다. 이 글을 쓴 사람도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 한다.치앙마이 한 달 살기를 꿈꾸는 당신이 꼭 봐야 할 15가지 질문
치앙마이 한달 살기에 대한 꿀팁들이 잘 정리 되어 있다.결국,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