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6, 2020
Node.js 프로젝트 관련 되어 읽어보면 좋을 글입니다. 자세하게 구조부터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유용한 npm module도 적절하게 사용하며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그라운드 작업에는 PubSub패턴을 쓴다는 게 참 좋아 보였다. 사실 써 본 적은 없는데, 요즘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깃 사용자가 가장 흔히 저지르는 6가지 실수와 대처 방법
6가지 상황에 대해 해결법을 가이드 하고 있다.10개월 간의 학습을 통해 사이드 프로젝트등을 진행하고, 틈틈히 지식을 쌓아 올리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글이었다. 끊임 없는 노력만이 결국, 결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 생각 했다.온디맨드 이미지 리사이징 (Ondemand Image Resizing) 원리 및 예제
Java, Node.js로 이미지 업로드, 다운로드, 이미지 리사이즈등을 직접 코드로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는 글이다. 그런데, 왜? 온디맨드여야 하는지? 설명하는 이유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다.기술 뉴스 #144 : 20-02-15 :: Outsider’s Dev Story
기술 뉴스 #144 : 20-02-15이고, 구글의 API 설계에 대한 결정 사항을 정리 한 문서가 좋았다. 생각 해보면, 구글은 공유를 좀 잘 하는 문화가 형성 되어 있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 "마켓컬리 기술 블로그를 다시 디자인하며"라는 글을 보면서 종립님이 주도 하고, 그로 인하여 다른 이들에게도 영향을 끼치는 그 첫 시작에 대한 태도가 참 부러웠다.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 해준다는 것에 나는 부러움을 느꼈다. 다른 분들도 어떤 시작에 대한 용기를 품었으면 좋겠다. 나의 올해 목표가 무엇이라도 내가 먼저 시작하는 것이 목표이다.JPA 선호하는 패턴 - Yun Blog | 기술 블로그
JPA를 쓰지 않는 나로서도 관심을 갖는 이유는 언젠가? 도입 할 수만 있다면, 팀에 도입 해 보는게 난 좋다고 생각한다. 요즘 Query DSL이 좋기 때문에, 사실 굳이 안 쓸 이유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 글은 JPA를 실제로 오랜 시간 써보고 자신만의 생각을 정립 한 글이라 읽으며, 많은 도움이 되었다.Optional Chaining, Promise.allSettled등 좋은 기능이 많이 추가 되어, 코드를 작성하기 더 수월 해졌다. 점점 JS도 Null Safe한 구문을 많이 추가 되지 않을까? 한다. (33개의 JS 필수 개념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나도 완전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해당 영역별로 공부를 좀 해야 할 듯 싶다. (영상 이런 건 좀 빨리 봐도 이해는 하지 않을까?)React Internationalization wit i18n - RWieruch
React로 다국어 처리를 어떻게 할까?의 궁금증이 있었는데, i18n 모듈이 있었다. 이 블로그에서 어떻게 처리를 하는지? 코드로 설명을 하고 있으니 입문 정도의 구경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한다. (백엔드의 구성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결국, 회사 일만 하는 것은 바보 같은 일 아닐까? 라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된다. 회사가 매년 연봉 인상률을 기본 10-15%를 보장하는 것도 아니니까. 그리고 애초에 연봉 상한선이 있는 대한민국에서 월급쟁이로 살기엔 팍팍하다. 그럴려면, 결국 회사는 회사 일로 끝내야 맞다. 요즘 그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항상 나의 일을 만들어서 준비 해야 하는 시간도 필요하다고..”정당하게 일 하고 정당한 보수를 받는 것과 적절한 목표 설정 그리고, 기회를 주는 것이다. 내가 생각 할 때는 그 정도인데, 무능한 사람들이 높은 보수를 받고, 무책임한 행동을 많이 보게 될 때마다, 좌절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는 편이다.중요한 무언가를 선택하라면, 꾸준함이다. 결국 꾸준히 하는 것이 대단함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모든 방향성에 깨어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한다.표지가 이쁜지? 제목이 와 닿는지? 광고에서 자주 보이는가? 사람들이 많이 읽는가? 혹은 유명한 이가 추천한 서적인가? 주변인이 추천 하는지? 정도 였는데, 글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나름 나만의 철학이 투영 된 책 고르기였다.다량의 정보 속에서 원하는 지식을 쌓아, 엄청난 판단력을 통해 움직이고, 나의 것이 아니면 투자 하지 않는 철칙이 있었는데, 그 철칙은 일반인이 갖기 어렵다. 그의 재능이라 생각하는 영역이다. (코인 붐일때, 돈 잃은 사람이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