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7, 2019
흔한 주니어 개발자의 VueJS 책 집필기 | 책을 집필하려는 또다른 초보 개발자를 위하여 | Martin
저자의 기술 서적 콜렉터의 총평으로 기존에 출판 되는 서적들의 약점을 포함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심이 생겨서 vue.js를 배울 겸 해당 책을 사야겠다.코딩을 절대 배우지 마라고 했지만, 나는 약간은 다른 생각을 지니고 있다. 그런데, 코딩은 배우는 것보다 스스로 학습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찾을 때, 어떤 지식을 배우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 한다. 여러 분야들이 있지만, 코딩은 더 그런 측면에 부합한다고 생각 하는 편이다.(번역) 2019년 7월 2일 Cloudflare 장애 보고서
cloudflare의 장애에 관한 타임라인 형식의 포스트 모텀이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이렇게 상사하게 포스트 모텀을 하는 경우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이렇게 자세하게 하는 경우는 많이 없다. 물론, 심각한 장애에 관해서는 타임라인 별로 정리를 하기는 한다. 다만, 외부에 이렇게 공개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내부의 일들을 자세하게 쓰는 것은 회사 비밀도 포함 되기에 순화하거나 어느 정도는 공개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읽어보면 도움이 된다.linux, window, macos 항목으로 분리 하여 설명을 했고, 사실 적은 내용의 window, macos를 제외 하면 모두 linux에 해당 하는 명령이다. 그래서 알아두면, 서버 관련 작업 시에 정말 좋다. 읽어 보니 내가 모르는 명령어가 90%이다.물론, 일반화의 오류 일 수 있지만, 대다수가 그랬다. 비즈니스 구조를 이해 하는 기획자와는 일 하기 편하고 좋았다. 서로 서로 양보도 해가면서 업무를 잘 소화 할 수 있는데, 전혀 모르고 오로지 화면, 새로운 기능만을 원하는 기획자들과는 일하기 버겁다. 솔직히, "기획서를 작성 할 때, 비즈니스 구조를 잘 이해하고 작성 된다면, 개발 일정은 여유롭게 지켜질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물론, 개발자들의 능력 부족 일 수도 있다. 특히, 나 같은 개발자들은 일정이 더 필요로 하다. 그런데, 때때로 기획자와의 협업을 잘 하는 방법을 누군가 알려 주기만 한다면 내가 사비를 들여서라도 강의를 들어 볼 의향이 있다.Foundations of Data Science - Microsoft Research
Data Science의 기초에 관한 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pdf를 공개 했는데, 빅데이터 처리, 인공지능에서 사용하는 개념과 알고리즘에 관한 설명이 있다. (물론, 내용이 쉽진 않다.)Ansible 2.8 설치하기 그리고 idrsa.pub , authorizedkeys 등록없이 사용하기
ansible을 잘 쓰고 있는 편인데, 벌써 2.8이 나왔다니 놀랍다. 이미지를 통해 설명은 간단하게 되어 있다.GraphQL이란게 사실 어떤건지 몰랐는데, 짧게나마 정리 된 설명을 읽어 보니 얼추 알게 되었다. 그래도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것은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적용하면 좋은 점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적용하면 현재 구조 보다는 도움 된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