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6, 2019
작게 시작하라는 말이 참 와닿는다. TDD를 안하다가 실제로 업무에서 하려고 하면 막막할 때가 있긴 하다. 테스트를 빠르게 작성할 수 있도록 테스트 설정이 잘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도 항상 느끼는 바이다. 그리고, 책 소개가 나오는데, 클린 코드란 책을 아직 읽어보진 않았는데, E-book으로 사서 봐야겠다. 그리고, 소트웍스앤솔러지라는 책도 괜찮은 책인 것 같다. 그나저나, 켄트벡의 TDD 책도 절반 보다 말았는데, 다시 정독을 해야겠다.테스트 하기 쉬운 코드와 테스트 하기 어려운 코드의 분리라는 중요한 포인트를 알게 되었다. 중요해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결국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얻을 수 있었다. 부수효과를 없애는 방법도, 테스트 하기 쉽게 코드를 작성 하는 방법도 결국 한 가지의 목표를 통해 나타난 결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테스트 하기 어려운 코드도 어렵다는 것이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행위 테스트 vs 검증 테스트 둘 사이의 차이가 있다. 어떤 것을 우선 할지는 개개인의 방향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Mockist vs Classicist 어떤 방향으로 갈지는 개인의 선택에 따라 좌우 될 것 같다."재사용 코드 필요는 요구사항을 분석할 때 인지된다.", 재사용 코드는 인지가 되는 시점에 개발되지 않으면 중복 코드를 발생하게 된다.이 말이 가장 와닿는다. 결국에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내가 이렇게 이번에는 넘어가고 다음에 리팩토링을 할 것인지? 아니면 재사용하도록 코드를 작성할지?의 갈림길에 놓이는 순간이 서비스를 하다보면 꼭 오긴 한다. 그럴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프로가 되는 길일까? 고민이 생긴다.테스트를 잘 작성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번에는 테스트 관련해서 세미나 영상을 많이 접했는데, 주요한 점은 단 하나이다. 결국에는 테스트를 위해서는 코드의 적절한 분리가 중요하고, 테스트 하기 쉬운 코드는 결국 읽기 좋은 코드가 된다는 점을 깨달았다. 그리고, 선순환의 습관화가 가장 중요하다!! 사실, 그게 TDD가 아닐까 한다. TDD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테스트와 개발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습관으로 가지는 것이 아닐까 한다.lodash-es 로 벤치마크를 보면, 사용하는 유틸이 많을 수록 훨씬 유리하다.lodash babel plugin도 설명하고 있어서 lodash를 사용하신다면, 2개의 글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린다.왜 파이썬을 해야 하는지 소개한다. 그런데, 이 글의 내용을 정말 쉽게 전체 받아들이면 위험하다. 결국에는 목적성이 있어야 하는 건데, 다 하니까 나도 해야지라고 생각하기엔 우리들의 시간은 집중력 있게 학습 하는 시간도 부족하다.30분은 좋은정도지만, 2시간을 오롯이 집중하는건 아주 훌륭한 일입니다. 그 주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아마 매일 3~4시간정도 이런 시간을 가집니다.보통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일이 잘 되더군요. 캘린더에 ‘집중 근무 시간’ 같은 일정을 등록해둘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생산성 관련한 글이 정말 좋다. 나도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집중 하기가 어려운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편인데, 그럼에도 우리는 집중력을 필요로 한다. 그런 관점에서 딥워크라는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ASMR이라고 하는데, 핸드폰으로 자연관련 소리를 듣는게 집중력을 향상하는게 좋았다. 특히 Tide App이 좋았다.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생각보다 잦은 실수를 하는 때에는 내 경험상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았다. 나도 내일부터는 Self Review를 해야겠다. 특히 좋은 부분은오랜 시간동안 매일 처음 한 시간은 읽기에 투자하면서, 제가 제일 헤메던 부분에 대한 글을 중심으로 읽고 있습니다. 보통 오전 7시에 일어난다 치면 오전 8시까지 읽습니다. 빠짐없이요. 이 방법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것을 느낄 것이며, 계속 읽는 한 그 흐름도 이어질 것입니다.’ 나도 항상 느끼는 부분이라 요새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활동 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한 달 정도 지나면,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정도 스펙을 읽고, 운동을 하고자 마음 먹었다! 아직 6개월이 남았기 때문에, 신년 계획을 수립해볼까 한다."오랜 시간 집중 할 수 없을 수 있으니, 서로 상태를 체크해야 한다는 점이다." 지속적인 상태 체크로 짝코딩의 효율성을 증대하는 것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나도 훗날 어느 정도의 실력이 쌓여 있을 때, 신입 개발자가 온다면, 한 달 정도는 짝코딩을 해보고 싶다. (물론, 상대가 싫어할 수도 있다는 점은 고려 해야 할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