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1, 2019
Bash를 많이 쓰는 터라, 해당 글을 보자 마자 읽어 보았고, 제가 쓰던 기능들도 있지만, 알지 못했던 기능들도 있습니다. ncdu,htop, locate등 몰랐던 명령어들이 많습니다.나는 현재 회사에서 무엇 때문에 즐거운지? 글로 써보는 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입니다. 정해진 왕도는 없습니다. 빨리 갈 수 있는 길도 없고, 다만 방향이 있을 뿐이라 본인의 관심과 맞다면, 한 번 학습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좋겠습니다.xargs 명령어를 이용하는 점이 참신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역시 한 가지를 잘 알고, 그것을 잘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코드에겐 불친절하게, 사람에겐 친절하게…" 라는 구절이 특히나 좋았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계속 연습 해야 하는 부분이 PR의 사이즈를 줄이는 것입니다. 코드의 뭉텅이가 너무 크면, 리뷰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리뷰를 받는 것도 시간적인 딜레이가 생기는 일인데, 코드의 양이 많다 보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체험으로 깨달았습니다. 읽어보면, 대다수의 사람들의 생각이 결국 코드 가이드 라인들로 정립이 되어 코딩을 하게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개발을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공통된 코드 가이드를 잘 정립하는 것은 좋습니다.BST, Self-balancing BST, AVL tree, Splay tree, Treap, B-tree, Red-black tree, B+tree 까지 어떤 특징을 갖는지 정리 한 글이라 자료구조 공부하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몰랐던 것들이 많아서..“아! 언제 또 공부를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