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4, 2019
‘HTTP/3 explained’ 한국어 번역 :: Outsider’s Dev Story: outsider님이 번역해주셨고, 지금은 마스터 브랜치에 머지가 된 상태로, 다양한 확장자의 버전으로 HTTP/3예 대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다. 개발자라면 네트워크도 빼놓을 수 없고, 더군다나 HTTP/3라면 무조건 봐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번에 HTTP 스터디를 하는 시간에 위의 내용도 공유하고, 스터디원들이랑 확인 해야봐야겠다.
[번역] UI는 좀 이따 생각해봅시다: 결론적으로 나는 이 글의 일부만 이해를 했는데, 중점이 되는 핵심은 내가 화면 개발을 비즈니스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 글에서 그러한 생각을 무자비하게 깨부숴버린다. 결국, 화면을 만드는 것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지나지 않는데, 어떤 라이브러리, 어떤 기술을 사용하건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강하게 접착되어 있다면, 상태 관리를 위해 많은 비용을 지불 해야 한다는 말로 이해했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회사에서 일 할때에도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 해봐야겠다.
[B급 프로그래머] 다음 자바스크립트 코드에서 오류는?: JavaScript를 좀 쓰는 편인데도 보고 바로 답을 맞추진 못했다는 사실에 반성을 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 맞춰도 어떠랴! 결국에는 이런 교훈을 나도 잘 새겨놓고, 다음에 실수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세미 콜론과 JavaScript관련해서는 또 정리 해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내 맘대로 위클리 뉴스 - 2019년 7주(2019.2.11 - 2019.2.17): java11을 사용하는데에 있어서 Jigsaw를 잘 활용하기 위한 아티클이 좋았고, Vue.js를 활용하는 기사도 요즘의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여서 참 좋았다. 그 외 다양한 기사들이 소개 되었다.
[jenkins] pipeline, multi-branch, ocean 링크 모음: jenkins pipeline에 대한 링크를 잘 모아둔 건데, 요즘 회사에서도 이렇게 구성해서 사용하는 곳을 많이 봤다. 그리고 앞으로 jenkins를 pipeline의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훨씬 좋다… (기능도 너무 많기 때문에…)
[B급 프로그래머] 2월 3주 소식(개발/관리도구, 고성능 서버/데이터베이스 부문): git 사용을 하다가 만나는 이슈들에 대해서 잘 정리 해준 글이 있는데, 정말 좋은 내용이 많고, 매번 겪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례를 잘 정리 해주셨다. 그 외 다른 소식들이 많아서 읽어볼만 하다.
테마 스위치 기능 추가하기: 다크 모드를 지원함으로써 생기는 중복된 CSS 처리 코드를 어떻게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는지? 블로그에 직접 적용해보고, 후기를 남겨주셨다. 역시 요즘은 SASS의 인기가 많아졌고, 리액트의 덕분이기도 한건가?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리액트 이전에도 사용해왔다.
vim 에서 python 개발을 위한 편집: 보통은 IDE를 많이 사용하지만, 그렇지 않고 터미널상에서 바로 개발해야 하는 상황도 있다. 물론, 그럴때는 vim만한 것이 없다. 그럴 경우에 해당 셋팅을 참고하여 python개발을 하도록 하자!
Intro: React 내부를 이해하기 위한 번역글이다. 어떤 시스템적인 로직으로 돌아가는지 궁금하다면, 이 글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영어를 잘 하신다면, 영어로 검색하면 많은 자료가 나온다.)
이펙티브 텐서플로 2.0: 텐서플로 2.0의 번역본 링크가 있고, 해당 2.0에서는 어떤 것이 변화 했는지를 알 수 있도록 간략하게 요약 되어 있다.
Dockerfile을 이용해서 이미지 생성하기: docker file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생성 하는 방법을 스크린샷도 남기며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그리고 유의사항까지 팁으로 남겨 주셨다.
Docker Compose -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설정하고 생성하기: 여러개의 컨테이너를 설정하는 방법을 하나의 yml 파일로 만들고, 해당 파일을 docker compose로 실행 시키면 여러 개의 컨테이너가 동시에 설정되고, 실행 되는 것인데, 예시로 살펴볼 수 있다. 그런데 결국은 공식 문서를 참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굉장히 많은 옵션이 지원 되기때문이다.
[Docker] 도커 기초 명령어 익히기: 기본적인 도커 사용에 관련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처음 입문한다면 이 글을 따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nginx, terminal 사용등 좋은 예시가 많다. 나도 요즘 도커를 실무에 도입하고자 혼자서 보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참 도커는 매력적인 도구라는 생각이 든다. 도입하면 정말 편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Docker] 도커 소개와 우분투에 Docker CE 설치하기: 실제 우분투 서버에 도커를 설치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는데, 도커를 설치할 수 있는 OS 버전을 꼭 체크해야한다.
[Docker] 인텔리제이에서 도커로 배포하기: spring boot 프로젝트를 데모로 만들고, 해당 데모를 jib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도커 이미지를 만들어내는데, 정말 간편해보인다. 물론, 로컬에서는 이렇게 하기가 어렵지만, 개발서버로에선 이런 방식을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Ubuntu] 18.04 docker 명령을 sudo 없이 실행하기, systemctl restart: sudo 키워드 없이 도커 명령어를 실행하는 방법이다. 처음 셋팅을 이렇게 해두면 정말 편리하다. 작은 4글자지만, 매번 쳐야 하는 것은 정말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