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6, 2019
Unit의 단위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참 아무리 생각해도 어렵다. 쉽지 않은 주제이고, 테스트를 어떻게 잘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항상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라, 테스트를 작성하면서, 팀원들과 어떻게 테스트를 할지에 대한 토론을 하면서도 이야기 나누면 좋을 주제다.ReactJS를 접하면서 느낀 건데, 참 그 전에 내가 작업하던 스타일과 다르다. 스타일은 패러다임으로 이해하면 쉬울 듯 한데, 중요한건 패러다임을 바꾸면서 프로그래밍을 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React에 대해서 무언가를 잘 하고 싶다면, 해당 철학에 맞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런 아티클이 그에 대한 것을 도우리라 생각한다.TS 관련한 발표셨다. 물론 그때도 정말 좋은 경험기를 발표해주셔서 고마움이 컸는데, React Hooks가 발표 되었는데, 해당 내용을 잘 정리 해주셨는데, 중간 중간 참 쉽죠잉?이 음성지원 되는 듯하다. 그렇지만, 절대 쉽지 않다.Emacs + Evil 조합을 많이 쓰는데, 중요한건 나도 Vim을 좋아하지만, NeoVim + SpaceVim, Emacs + Spacemacs를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다. 급하다면, spacevim을 사용하고 그 외는 spacemacs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좋다. 역시, 무거운 플러그인은 나를 춤추게 한다. (기능빨 중요)React Hooks에 대한 예제 모음집 사이트로 이해하면 쉽다.React에 대한 UI Runtime에 대한 글인데, 나도 정확하게 다 이해하진 못했다. 입문자가 읽기에 친절한 글이 아니라고도 써있다.React Hooks의 시스템에 관한 글인데, Dispatcher, hooks queue, fiber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React Hooks라는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글이다.React Hooks가 어떠한 마법이 아니고, 그저 Arrays로 상태 관리를 한다고 하는 글이며, 사실 자세하게 읽지는 못했다.React hooks가 호출 순서에 의존하는지에 대한 설명이다. 물론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React Hooks에 대해서 깊게 터득하는 데에는 좋은 자료이다.ReactFiberHooks의 코드이다. 나중에 실력이 쌓이면, 분석해볼만 하다.Vue.js보다 Reactjs를 선호하는지에 대한 생각과 정리 글인데, 한 번 읽어보는 것이 좋다. 물론, 나는 Reactjs를 사용하는 중임에도 Vue.js를 더 좋아하는데, 사실 두 기술에 대한 개발자의 호감도도 작용한다고 믿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기술에 대해 비교하는 것, 개인적인 기술 견해 및 직접 사용해보고 비교해보는 습관은 개발자로써 배워야 할 태도라고 생각했다.TypeScirpt를 써야 하는가?에 대한 것인데, 정독해보면, 왜 좋은지?를 알 수 있다. 물론 나도 이미 써본 (뽕을 맞은) 사람이라, TS를 사용하는 것이 더 이롭다는 것이 나의 후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