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pack과 babel로 최신 javascript 개발환경 만들기 : 사실 요즘의 거의 트렌드인 툴 webpack 그리고, 트랜스파일러의 대표주자 babel이 가장 핫한 조합이 아닐까 한다. 고로, es6 아니지..이제는 es7을 써야하는 시대가 오는 건가 싶기도 하다. 물론, 나는 es5도 제대로 모르는 javascript 알못이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래서인지 자바스크립트 진영에 기웃기웃대곤 하는데, 이러한 글들은 중요하고, 입문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백기선님의 블로그에 많은 주요한 글들이 올라와 많은 링크를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정독을 해야 할 것 같아 이렇다할 코멘트를 달기가 어렵더군요. 사실, 스프링5에서는 많은 패러다임의 변화가 예고 되고 있기에, 주요 변화는 ‘webflux’ 다라고만 하기는 어렵긴 하지만,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