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02, 2016
Atom.io는 Github에서 개발한 경량 Editor Tool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는 주로, Adobe사에서 개발한 Brackets를 썼다가 Atom.io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정성 및 빠른 업데이트 처리가 강력했고, 무엇보다 다양한 플러그인이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우분투 환경에서는 SublimeText의 한글 입력 제한이 좀 있고 해서 사실, Brackets, Atom.io가 좋았습니다.
물론, VisualStudio Code 또한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Github사가 개발 배포하는 Atom.io의 위력이 저는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플러그인들을 소개 하려 합니다.
packages: [
"activate-power-mode"
"atom-beautify"
"AtomicChar"
"autoclose-html"
"code-peek"
"color-picker"
"convert-to-utf8"
"emmet"
"highlight-selected"
"linter"
"linter-pep8"
"linter-xo"
"markdown-writer"
"minimap"
"minimap-cursorline"
"minimap-highlight-selected"
"package-sync"
"pigments"
"script"
"script-runner"
"seti-icons"
"sort-lines"
"wakatime"
]다양한 플러그인들을 쓰고 있고, 사실 해당 내용도 Atom에서 마크다운 형식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Vi를 쓸 때도 있구요.
사이드 바의 메뉴 아이콘들을 만들어 줍니다.
코드를 이쁘게 재정렬 해줍니다.
CSS 파일의 형태의 컬러값을 에디터 상에 보여줍니다.
함수가 정의 되어 있는 파일을 자동적으로 열어준다.
선택된 코드를 하이라이팅 기능 효과를 준다.
HTML태그를 자동으로 닫아준다.
패키지 리스트를 생성하고, 해당 패키지를 동기화 할 수 있게 해준다.
패키지 리스트를 수정하려면 ~/.atom/packages.cson 경로상의 .cson파일을 지우고 재생성해도 되고, 해당 파일을 수정 해도 된다.
코드의 프리뷰를 제공해준다.
해당 미니맵의 프리뷰에서 커서라인을 표시 해준다.
색상값 파레트를 에디터 상에서 띄워 선택할 수 있다.
CSS, JS등 코드를 분석해 좋은 방향으로 작성을 돕는다.
HTML 코드를 쉽고 빠르게 생성할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