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위클리뉴스 #73

💻개발자에게 도움이 되는

(번역) 세상은 왜 CSS개발자를 필요로 하는가?

  • CSS 개발자가 필요한 이유, 솔직히 내가 항상 생각하는 유능한 마크업 개발자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가 이 이유이다. 물론, 프론트 개발자가 다 해도 되는 분야이기도 하지만, 나는 전문적인 마크업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래야 프론트 개발자가 더 집중도 있게 개발이 가능하리라 생각 한다. 물론, 이 글에 반대 하는 이들도 있으리라 생각 한다.

쿠폰 재고의 설계 및 개발

  • 쿠폰 재고에 대한 설계와 개발을 스펙과 전체적인 디자인에 대해 잘 소개 하고 있으며, 특정한 문제와 어느 정도의 논이슈 처리등에 대한 근거와 감안 할 수 있는 이유, Redis를 사용한 명확한 이유를 잘 제시하고 있어서 정독 하면 좋겠다.

git 교육 자료

  • 기계인간님께서 남겨주신 Git의 교육자료인데, Git을 학습하는 새로운 시각이다. 정말 좋은 내용이기 때문에 읽어보면 좋겠다. (그런데, CLI의 달인이셔서 멋있다..)

빠르고 정확하게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질문하는 법 | asbubam’s blog

  • 질문 하는 법에 대한 부분이 중요 하지 않을 것 같지만, 빠르게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질문에 대해서도 '잘' 하는 것이 중요한데, 정말 세세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

개발 조직의 문화와 제품의 개발 속도

  • Post Mortem을 하는 개발 조직은 정말 좋은 문화라고 생각 한다. 보통 이 문화가 없으면, 장애를 낸 개발자에게 대부분, "XX끼 때문에 장애 났다"고 말하거나, 속으로 생각 한다. 근데, 그렇게 문화를 갖고 있으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무도 도전적인 것을 하지 않게 된다.

vivi의 카카오 겨울 개발자 인턴십 성장기

fred의 카카오 겨울 인턴십을 돌아보며

카카오의 신입 개발자 온보딩 과정 - 개발자로 거듭나기

두 달 간의 신입 개발자 온보딩 과정을 돌아보며 - 신입 개발자들과의 인터뷰

  • 인턴십부터 신입 개발자들의 온보딩까지의 과정을 알 수 있는데, 카카오의 문화를 조금은 알 수 있다. 회사에 입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적정한 온보딩 문화를 부여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신입 개발자만 이 회사에 처음 오는 것이 아닌, 경력직들에게도 일정 시간 필요한 문화가 아닐까? 생각 한다.

코드리뷰로 시작하는 건강한 개발 문화

  • 건강한 문화는 무엇일까? 고민스러울 때가 있다. 코딩 스타일에 대한 부분은 요즘 컨벤션으로 보통 통일 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도 된다. 하지만, 모두가 작성 하진 않는다. 그럼 좋은 문화일까? 문화는 결국 같은 수준과 방향성을 팀내 모두가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기술 뉴스 #147 : 20-04-01 :: Outsider’s Dev Story

  • 여러 글 모음이 있는 글인데, 리액트 렌더링의 모니터링을 위해 Profiler를 이용해 Grafana로 전송 하는 글이 참 신기 했다. 저런 생각을 하는 구나 싶기도 하고, 실무에서 잘 쓸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좀 재밌어 보이긴 했다. Dropbox의 Sync 알고리즘을 Python에서 Rust로 재작성을 했다고 한다. 초창기 코드이다 보니 아마 나름의 레거시였을터! 좋은 글이 공유 되었다.

2. 진화하는 기업문화

  • 진화 하는 것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뜻일까? 왜 한국 기업에서는 미국 기업의 문화, 글로벌 진출 하자 하면서도 그러한 문화가 그려지지 않는 것인가? 궁금하다.

[B급 프로그래머] 4월 1주 소식(개발/관리도구, 고성능 서버/데이터베이스 부문)

  • 다양한 글 모음들이 존재 하는데, 너무 많아서 다 읽어보진 못했다. Next.js 소식, Git 관련 글, 도커 글들을 참고 했다.

ECMAScript 2020의 새로운 점

  • Optional Chaning 같은 경우는 TS 3.7에서부터는 쓸 수 있어서 편리한데, 다양한 기능 제안들이 나왔고, 대부분 Stage 3에 온 기능들이 있어서 확인 해보면 좋겠다.

FrontEnd Application에서 Null 다루기

  • Null에 관한 부분인데, 컴포넌트는 데이터에 대한 유효 처리를 하지 않고, Store Level에서 한다는 부분도 좀 재미났다. 우리는 생각보다 대부분 컴포넌트 레벨에서 처리 하는데, Store Level에서 처리하는 방법도 좋은 생각이다 싶었다. 어떻게 잘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 해야겠다. (Optional Chaining을 써도 결국 Object property의 depth가 깉어지면, 코드는 더럽다.)

useCallback과 React.Memo을 통한 렌더링 최적화

  • useCallback, Memo에 대해 상세하게 잘 정리 되어 있는 글이다.

Acing the JavaScript Interview: top questions explained

  • JavaScript 인터뷰 중에 받을 수 있는 질문에 대한 설명 글인데, 질문의 질도 좋지만, 설명도 잘 되어 있다.

컴포넌트 분리의 미학

  • 코드를 기반으로 컴포넌트 분리에 대해 React 코드로 잘 설명 하고 있는데, 특히 예시를 잘 들어주어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Lerna(🐉)로 모노레포 해보러나?

  • lerna가 주목 받기 시작했다. yarn workspaces의 경우 모듈간의 중복 설치를 막아주는 오버헤드를 줄여주는 점은 좋지만, 의존성 관리가 쉽지 않다. (실무에서 써보고 있는데, 팀 내에서 진짜 작게 써볼만하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lerna가 “더 좋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에 딱 좋은 글을 발견 했다.

🐳Container

도커 이미지 잘 만드는 방법 :: 조은우 개발 블로그

  • 도커 레이어를 줄이면 좋은줄 알았는데, 이제는 아니라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꿀팁들이 있는 글이라, 꼭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스포카에서 Helm을 도입 하는 이야기

  • 스포카에서 Helm을 도입하여 적용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블로그에 남겨주셨다. 나도 이제 막 공부를 하는 단계인데, Helm을 적용 할 예정이시라면,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range 메모..)

🔧Java

ApplicationContext 와 WebApplicationType

  • 이 글을 읽고나니 내가 쓰는 스프링에 대해 너무 무관심 했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글을 읽어 보시면, 구현체를 어떻게 선택하는지 알 수 있다. (물론, 직접 따라 들어가봐도 될 것 같다.)

👍🏻일반적인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 이 글에서만 나오는 것 뿐만 아니라 일 잘 하고 싶은 것에는 아마 긍정적인 영향력도 포함 되지 않을까 한다. 나는 생각해보면,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동료에 가깝지 않았나? 반성 해본다.

빠듯하게 살던 직장인이 ‘경제적 자유’를 얻은 비밀: “매일 밥 먹듯 하는” 재테크 달인 박지수 작가 인터뷰

  • 이 글에서 강의 대한 홍보보다는 이 분처럼 여유롭게 투자 하는 것이 중요하고, 항상 원칙적인 투자 바운더리가 있다는게 내가 배워야 할 점이었다. 결국, 돈을 잃지 않고 투자를 유지 하는 것은 결국, 일확천금을 얻는 것에 대한 자유로움으로부터 시작 된다. 그 부분을 깨닫게 되었다.

‘근데’를 자주 쓰나요? 상대방의 머리에는 부정적인 그림이 그려집니다

  • ‘근데’를 나도 생각보다 정말 많이 쓰는 편인데, 이 글을 읽고 아! 사소한 단어지만, 상대방에게는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역시, 가는 말이 고와야 하는구나.

[Seungd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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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interested in talking to other developers. So, I write a post on my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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